[드본세] 천년의 세월 보낸 '봉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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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천년의 세월 보낸 '봉선사'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4.05.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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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찾아간 천년고찰 봉선사(奉先寺)는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의 본사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20일 오전 찾아간 천년고찰 봉선사(奉先寺)는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의 본사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20일 오전 찾아간 천년고찰 봉선사(奉先寺)는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의 본사이다.

지금부터 약 1055년 전인 969(고려 광종 20) 법인국사 탄문이 창건해 운악사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그 후 1469(조선 예종 1) 정희왕후 윤 씨가 광릉의 세조를 추모하여 89칸으로 중창하고 봉선사라고 불렀다.

봉선사는 크낙새와 국립수목원으로 잘 알려진 광릉에서도 아주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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