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한테 시달린 의혹' 남양주시 30대 공무원 위중한 상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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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한테 시달린 의혹' 남양주시 30대 공무원 위중한 상태 발견
  • 이승렬 기자  seungmok0202@nwtn.co.kr
  • 승인 2024.05.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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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남양주시의 30대 여성 공무원이 음독으로 인해 위중한 상태로 발견됐다.(CG=중앙신문)

| 중앙신문=이승렬 기자 | 남양주시의 30대 여성 공무원이 음독으로 인해 위중한 상태로 발견됐다.

17일 소방당국과 남양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시 공무원 30대 여성 A씨가 남양주시 소재 자택에서 음독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 공직자들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민원에 시달렸으며 업무 관련 스트레스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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