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재단, 내달 22일 ‘뮌헨 소년 합창단’ 공연 개최
상태바
광명문화재단, 내달 22일 ‘뮌헨 소년 합창단’ 공연 개최
  • 김선영 기자  ksy996@nate.com
  • 승인 2024.04.22 17: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명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2024년 광명문화재단 기획 공연 ‘5월 가정의 달 어린이·청소년 시리즈’ ‘뮌헨 소년 합창단’을 다음달 22일 오후 7시 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사진제공=광명문화재단)
광명문화재단이 2024년 광명문화재단 기획 공연 ‘5월 가정의 달 어린이·청소년 시리즈’ ‘뮌헨 소년 합창단’을 내달 22일 오후 7시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사진제공=광명문화재단)

| 중앙신문=김선영 기자 | 광명문화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24년 광명문화재단 기획 공연 ‘5월 가정의 달 어린이·청소년 시리즈’ ‘뮌헨 소년 합창단을 내달 22일 오후 7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22일 광명문화재단에 따르면, ‘뮌헨 소년 합창단6세부터 14세까지 음악적 경험과 재능을 지닌 최고 수준의 명성을 가진 소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페라에서 뮤지컬, 가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명품 보이스 뮌헨 소년 합창단은 독일 문화의 중심인 바이에른주에서 최고 수준의 합창단으로 인정받았으며, 독일뿐만 아니라 수많은 유럽의 유명한 극장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마쳤다.

이번 내한 공연은 우리에게 친숙한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의 ! 운명의 여신이여를 시작으로 아디에무스’, ‘고양이 이중창등 대중이 가장 선호하는 두 곡을 비롯해 영화 알라딘의 주제곡까지 소년 합창단이 가장 잘 표현하는 곡들에 중점을 두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연선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정의 달, 가족들과 함께 뮌헨 소년 합창단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은 R3만원, S2만원이며, 22일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 회원가입 후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어린이·청소년 할인, 보호자 할인 등 다양한 할인이 제공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포 걸포4지구 '복합쇼핑시설' 유치 물 건너가나
  • '호우 속 동두천 양키시장' 우산 쓴 시민
  • 김포한강2공공주택 공급사업 속도 ‘기대’
  • [오늘 날씨] 경기·인천(10일, 수)...매우 강한 장맛비 ‘최대 150㎜’
  • [내일 날씨] 경기·인천(21일, 일)...천둥·번개 동반, 곳에 따라 강하고 많은 '비'
  • [내일 날씨] 경기·인천(15일, 월)...낮부터 돌풍 동반 '소나기' 당분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