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경정공원서 콘서트 무대구조물 무너져 작업자 6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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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경정공원서 콘서트 무대구조물 무너져 작업자 6명 중경상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 승인 2023.09.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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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4시24분께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무대구조물이 쓰러져 작업자 6명이 깔려 이중 2명은 중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현장.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시24분께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무대구조물이 쓰러져 작업자 6명이 깔려 이중 2명은 중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현장.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24분께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무대구조물이 쓰러져 작업자 6명이 깔렸다. 이중 2명은 중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는 23~24일 열릴 것으로 예정된 슈퍼팝 콘서트 무대를 설치하던 중 구조물이 무너졌다.

이로 인해 작업자 10여명 중 6명이 구조물에 깔리면서 다쳤고 이중 2명은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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