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도료 제조공장서 불, 60대 경상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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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도료 제조공장서 불, 60대 경상 입어
  • 김상현 기자  sanghyeon6124@naver.com
  • 승인 2023.06.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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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3시48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도료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관계자인 60대 남성 A씨가 연기흡입과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3시48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도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관계자인 60대 남성 A씨가 연기흡입과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 7일 오후 348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도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일반철골조로 된 5개동 중 315규모 건물의 한 곳에서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에 꺼졌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인 60대 남성 A씨가 연기흡입과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6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화를 피했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공장 직원으로 옆 공장에서 연기가 보인다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2대 등 장비 37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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