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초심의 마음으로 남은 3년 임기도 쉼 없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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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초심의 마음으로 남은 3년 임기도 쉼 없이 전진”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 승인 2023.06.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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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는 1일 “양평군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수도권 주민들이 오고 싶은 곳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장은기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1일 가진 월례조회에서 “양평군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수도권 주민들이 오고 싶은 곳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 중앙신문=장은기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양평군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수도권 주민들이 오고 싶은 곳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전 군수는 이날 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가진 6월 월례조회에서 어느덧 다음 달이 취임 1주년 이라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해 남은 3년의 임기도 쉼 없이 군민과 양평의 미래를 위해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월례조회는 전진선 군수와 김영태 부군수를 비롯해 국·소장, ··소장, ·면장, 직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예방접종 우수기관 장관 표창과 청소년 상담복지분야 발전 도지사 표창에 이어 군정유공자 등 70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직원들과 군정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군수는 오늘 상을 받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봉사와 지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각종 봄 축제가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면서 양평군의 축제가 모두 성황리에 마무리 된 것은 축제 추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과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다. 양평군의 축제가 앞으로 양평군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주 제1회 우리밀 문화 행사가 처음 개최됐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홍보해주신 덕분에 성료될 수 있었다양평군의 친환경농업정책의 일환으로 첫걸음을 뗀 우리밀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군수는 “6월은 현충일과 6·25 전쟁일이 있는 호국 보훈의 달이라며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역대급 폭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이 예보돼 있으니 수해복구사업을 서둘러 마무리하고, 재난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힘써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들어 각종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어 농민들의 걱정이 크다영농에 부족함이 없는지 마을 구석구석을 살펴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재발방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전진선 군수는 민원 처리시 일관성 있는 처리가 이뤄지지 못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있다. 부서 간 업무 공유를 통해 민원인에게 혼동을 주지 않도록 일관성 있는 행정의 기준으로 일하기 바란다항상 건강하고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한 6월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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