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연천 연강갤러리서, 다음달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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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연천 연강갤러리서, 다음달 28일까지
  • 오기춘 기자  okcdaum@hanmail.net
  • 승인 2023.05.0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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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가 다음달 28일까지 연천 중면 연강갤리리서 열린다. (사진제공=연천군청)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가 다음달 28일까지 연천 중면 연강갤리리서 열린다. (사진제공=연천군청)

|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편지미술작품 전시회가 다음달 28일까지 연천 중면 연강갤리리서 열린다.

4일 연천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회화, 미디어, 애니메이션,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연강갤러리의 지리적 가치와 공간적인 특성을 활용해 본인만의 작품을 선보인다.

서원미, 이승훈, 이원호, 조소희, 전나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유일한 DMZ에 위치한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회다. 또 작가들은 각각 회화, 애니메이션,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DMZ에 대한 시각예술적 해석과 새로운 담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강갤러리는 DMZ 유일의 시각예술 활동공간을 넘어 다양한 장르의 전시로 지역을 대표하는 미술관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DMZ에 대한 시각예술적 해석과 소통이 한국 시각예술, 나아가 전 세계 시각예술 활동에 새로운 지평과 담론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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