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화곡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 야외 사진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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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화곡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 야외 사진전 성황
  • 남용우 선임기자  nyw18@naver.com
  • 승인 2023.02.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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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부터 3일간 행복한 세상 백화점 앞 광장서 사진展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화곡교회(신천지 화곡교회)가 ‘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의 역사적 현장을 주제로 야외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화곡교회(신천지 화곡교회)가 ‘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수료식’의 역사적 현장을 주제로 야외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화곡교회(신천지 화곡교회)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10만 수료식의 역사적 현장을 주제로 야외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24일부터 3일간 양천구 오목교에 위치한 행복한 세상 백화점 앞 광장에서 진행됐다.

신천지 화곡교회는 지난해 11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수료식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전하며 106816명 수료생을 배출한 기쁨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외부 사진전을 열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전을 관람하던 한 시민은 신천지에 대한 편견 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았지만 사진을 보고 설명을 들으니 신천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수료식 사진을 보던 안명숙(51· ·서울시 양천구)씨는 기독교 침체기인 이 시기에 어떻게 1년 만에 십만 명이라는 수료생을 배출했는지 놀랍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 화곡교회 관계자는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료식의 감동을 전하게 된 것에 매우 기쁘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가 바뀌고 있음을 체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천지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019103764명의 수료식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방역수칙의 강화로 지난 2년간 온라인을 통해 성경 교육을 했고 올해 106186명이 수료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성경 온라인 세미나는 2000만 뷰 이상의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남용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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