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본세] 눈과 강추위 만든 풍경...‘수묵화’로 변한 여주 금사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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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눈과 강추위 만든 풍경...‘수묵화’로 변한 여주 금사저수지’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3.01.2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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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와 눈이 내리던 27일 낮 12시50분께 여주 금사저수지 일대가 거대한 크기의 수묵화로 변해버렸다. (사진=김광섭 기자)
한파특보와 눈이 내리던 26일 낮 12시50분께 여주 금사저수지 일대가 거대한 크기의 수묵화로 변해버렸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 한파특보와 눈이 내리던 26일 낮 1250분께 여주 금사저수지 일대가 거대한 크기의 수묵화로 변해버렸다.

금사저수지는 주변의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 지금으로부터 55년 전인 1968년 만들어졌고, 지난 2010년에는 190억원을 들여 3년 동안 둑높이기 사업을 통해 새단장 됐다. 저수지 면적은 178.9, 저수량은 375만 톤에 이른다. 다른 저수지와 다르게 낚시객의 출입을 통제해 맑은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빙어를 낚는 낚시객들도 찾아볼 수 없어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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