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특화로봇 육성 산·학·연 전문가 뭉친다...인천시, 내달 1일 로봇산업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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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화로봇 육성 산·학·연 전문가 뭉친다...인천시, 내달 1일 로봇산업 컨퍼런스
  • 남용우 선임기자  nyw18@naver.com
  • 승인 2022.11.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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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로봇 정책... 나아갈 방향 논의
온·오프라인 생중계, 30일까지 신청
인천시는 로봇산업 협력과 발전을 위한 ‘2022 인천 로봇산업 컨퍼런스’를 오는 1일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 개최한다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의 특화로봇 육성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의 특화로봇 육성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산··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인천시는 로봇산업 협력과 발전을 위한 ‘2022 인천 로봇산업 컨퍼런스를 오는 1일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특화로봇으로 인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정부 로봇산업 육성정책 및 로봇기술 동향’· ‘인천의 특별한 로봇에 대한 주제강연과 우리가 꿈꾸는 인천 로봇산업의 미래에 대한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로봇플러스 TV’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일 생중계되며,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인터넷 주소를 통해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호철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항공과장과 우현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로봇RD정부 로봇산업 육성 정책국내외 로봇산업 및 기술동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김태엽 ()슈타겐 박사·정희용 블루커뮤니케이션 대표·심태호 LPK로보틱스 대표이사가 각각 인천 특화로봇 육성 방안 및 교육용 로봇 현황 및 전망 협동로봇 현황 및 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또 서병석 인천국제공항공사 기술연구팀장의 인천공항 서비스 로봇 도입현황 및 계획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특화로봇으로 인천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로봇관련 산··연 전문가들이 미래 인천의 특화로봇 육성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조인권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로봇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컨퍼런스가 인천의 로봇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대응과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산··연 협력을 통해 인천을 세계적인 로봇산업의 핵심기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용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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