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 상생협력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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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 상생협력 협약식 가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2.11.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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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용수공급 상생협력 협약식을 갖고 반도체 산업단지 추진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1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제3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여주시청)
여주시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 상생협력 협약식을 갖고 반도체 산업단지 추진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1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제3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여주시청)

여주시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 상생협력 협약식을 갖고 반도체 산업단지 추진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또한 여주시 발전과 규제개선을 위해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도 당부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21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제3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공급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SK하이닉스()) 여주시에 반도체 기업 입주 지원 사회공헌사업 및 반도체 인력양성 지원, 여주쌀 구매 (LH) 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이한준 LH사장, 김성구 용인일반산업단지 대표가 여주시 상생협력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이창양 산업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여주에서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공업용수 공급 문제로 규제 완화와 상생 방안을 요구하는 여주남한강 물이용 상생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상생방안을 강력히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었다.

여주남한강 물이용 상생위원회는 지난 38년간 수도권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수도권 중첩규제에 묶여 개발 제한과 인구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며 상생방안을 요구해 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상생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한 관계기관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주시가 그동안 4대강 사업 등 국책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왔듯, 미래 경쟁력 핵심사업인 반도체 산업단지 추진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주시 발전과 규제개선을 위해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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