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시민 안전에 만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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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시민 안전에 만전” 당부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 승인 2022.11.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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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이 8일 열린 11월 월례회의에서 “시민안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사진=장은기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이 8일 열린 11월 월례회의에서 “시민안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사진=장은기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이 8시민안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11월 월례회의에서 이태원 대형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신 많은 분들께 명복을 빈다우리 하남시는 앞으로 그런일이 상상도 할 수 없도록 안전에 대한 것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가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생각을 공유하는 그런 시간을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시간을 하는 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제 시장 취임해서 4개월 됐다. 그간 여러 가지 일로 우리 공직자 한 분 한 분 애 많이 쓰시고 열심히 해준 데 대해서 이 자리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사실은 갈 길이 멀다. 우리 현안 과제도 많고 그리고 정부가 바뀌면서 여러 가지 시스템 바뀌고 하는데 우리가 더욱 분발해서 우리 33만 시민이 우리를 쳐다보고 있고 우리 대한민국에서 우리 하남시를 보고 있다 하는 그러한 책임감과 자부심을가져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어제까지 의회 시정질의가 끝나고 이제는 내년도 예산을 짜는 과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국·도비 확보는 물론이고 의회에 내년도 예산을 잘 편성해서 내년에 시정이 잘 이관할 수 있도록 한 분 한 분 분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주 케이스타월드 관련해서 국회에서 토론회를 아주 성공적으로 개최를 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함께하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의 덕분이라며 우리가 계속 힘들지만 우리 33만 시민이 우리 쳐다보고 있고 바라고 있고 또 그분들의 어려운 것을 하나하나 해결해야 하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시장에서부터 여러분과 함께 우리 하남시가 우리 슬로건대로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그래서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이 될 수 있도록 오늘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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