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성료...종합 1위 대구광역시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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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성료...종합 1위 대구광역시 차지
  • 송석원 기자  ssw6936@joongang.net
  • 승인 2022.09.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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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기도 각각 2·3위...140개 팀, 420여명 참가
25일 이천 설봉산에서 개최된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에서 대구광역시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부산광역시, 3위는 경기도가 각각 차지했다. (사진=송석원 기자)
25일 이천 설봉산에서 개최된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에서 대구광역시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부산광역시, 3위는 경기도가 각각 차지했다.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 설봉산에서 개최된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에서 대구광역시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부산광역시, 3위는 경기도가 각각 차지했다.

25일 이천시 설봉산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산악연맹·이천시산악연맹이 주관, 대한체육회·이천시·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으며 오후 5시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통령기 전국등산 대회는 17개 시·도 산악연맹에서 약 140여 개 팀 420여명이 참가해 펼친 경기에서 대구시가 종합 1, 2위는 부산, 3위는 경기도가 각각 수상했다.

이천시에서는 김경희 이천시장,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정원진 이천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최용판 이천시산악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등산인구의 저변확대와 산악문화 조성발전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참가선수들의 선전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각 팀들에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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