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분 앞둔 ‘수원천 수양버들나무’ 가을정취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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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추분 앞둔 ‘수원천 수양버들나무’ 가을정취 가득
  • 민희윤 기자  minstar84@naver.com
  • 승인 2022.09.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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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추분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수원시 세류동을 상징하는 수원천의 미루나무 가지들이 늘어진 채 가을정취를 가득 채우고 있다. (사진=민희윤 기자)
절기상 추분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수원시 세류동을 상징하는 수원천의 수양버들나무가지들이 늘어진 채 가을정취를 가득 채우고 있다. (사진=민희윤 기자)

절기상 추분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수원시 세류동을 상징하는 수원천의 수양버들나무가 가을정취를 가득 채우고 있다. 추분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절기로 9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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