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7일은 사회복지의 날...“가슴뛰는 수원특례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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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7일은 사회복지의 날...“가슴뛰는 수원특례시 만들 것”
  • 민희윤 기자  minstar84@naver.com
  • 승인 2022.09.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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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부터 수원시자원봉사센터, 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가슴뛰는 수원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부터 수원시자원봉사센터, 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가슴뛰는 수원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가슴뛰는 수원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이날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부터 수원시자원봉사센터, 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힘든 이웃의 일상을 지켜주고 계시는 수원시사회복지사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더 나은 복지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잔뜩 쌓인 신문을 보고 이상함을 느낀 신문배달원, 동네를 가장 알 아시는 통장님들, 그리고 내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는 시민들 모두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또 부족한 복지 재정과 인력으로 인한 한계는, 개인의 열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이제 우리 모두 함께하는 돌봄공동체로 그 짐을 나눠 들고자 한다. 많은 어려움 속에도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 가족들의 눈물을 누군가 닦아주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준 시장은 우리는 이미 누가 어려운지, 어떤 복지가 필요한지 알고 있다더 많은 시민 여러분이 직접 함께 복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공동체로 수원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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