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인천(4일, 일)···태풍 간접 영향 ‘최대 300㎜ 비’
상태바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4일, 일)···태풍 간접 영향 ‘최대 300㎜ 비’
  • 남상돈 기자  nb0406@naver.com
  • 승인 2022.09.04 05: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밖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8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 (영상=중앙신문DB)
창밖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4일 일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고,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간접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겠다. (영상=중앙신문DB)

| 중앙신문=남상돈 기자 | 4일 일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고,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간접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다음날까지 100~300㎜이겠다.

다음날인 5일 월요일은 흐리고, 낮에 서쪽지역부터 비가 점차 그치겠다.

수도권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21~27도, ▲성남 20~26도, ▲과천 20~26도, ▲안양 21~27도, ▲광명 22~27도, ▲군포 21~28도, ▲의왕 20~27, ▲용인 19~26도, ▲오산 20~27도, ▲안성 20~28도, ▲이천 20~26도, ▲여주 19~26도, ▲양평 20~25도, ▲하남 20~28도, ▲광주 20~26도, ▲파주 18~24도, ▲양주 18~25도, ▲고양 19~26도, ▲의정부 20~25도, ▲동두천 19~24도, ▲연천 19~25도, ▲포천 19~25도, ▲가평 18~23도, ▲남양주 20~26도, ▲구리 20~26도, ▲김포 21~27도, ▲부천 20~27도, ▲시흥 20~27도, ▲안산 21~28도, ▲화성 21~28도, ▲평택 21~28도로 전망했다.

또 ▲인천 21~27도, ▲강화 20~25도, ▲백령도 20~23도, ▲서울 22~26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경기·인천 전 지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일출은 오전 6시 5분, 일몰은 오후 6시 58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이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를 잘해야 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3년차 의정부시청 여성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박정 후보 유세장에 배우 유동근氏 지원...‘몰빵’으로 꼭 3선에 당선시켜 달라 ‘간청’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5일, 월)...흐리다가 오후부터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2일, 금)...오후부터 곳곳에 '비' 소식, 강풍 유의
  • 박용호, 윤후덕 후보 ‘불법선거’ 신고…3선 의원이 아직도 선거법을 모르나
  • 평택 장당동 다이소에 불...직원·고객 11명 긴급 대피, 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