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제6회 황희 선생 방촌문화재’ 개최···다음달 3일 청백리 방촌 황희 선생 유적지서
상태바
파주시 ‘제6회 황희 선생 방촌문화재’ 개최···다음달 3일 청백리 방촌 황희 선생 유적지서
  • 박남주 기자  oco22@hanmail.net
  • 승인 2022.08.30 15: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백리 얼 섬기고, 전통 문화 맥 잇기 위해
마당극 방촌전·반구정 음악회·전시 등 진행
이귀순 과장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고장”
파주시는 다음달 3일 황희 선생 유적지에서 청백리 방촌 황희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맥을 이어가기 위해 ‘제6회 방촌문화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다음달 3일 황희 선생 유적지에서 청백리 방촌 황희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맥을 이어가기 위해 ‘제6회 방촌문화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다음달 3일 황희 선생 유적지에서 청백리 방촌 황희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맥을 이어가기 위한 ‘제6회 방촌문화제’를 개최한다.

축하 공연인 대북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통공연과 마당극 ‘방촌전’, 반구정 음악회 등의 공연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공예체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문예행사인 ‘청백리 백일장’과 ‘반구정 미술제’도 열린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황희 선생 유적지에서 개최되는 방촌문화제를 통해 선생의 생애를 돌아보고, 파주가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황희 선생 유적지는 황희 선생이 관직에서 물러나 여생을 보낸 반구정과 방촌영당, 경모재, 앙지대, 방촌 황희 기념관이 있어 선생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용인, “누구를 위한 도로 개설인가?” 논란
  • [기획] 경기도민의 날개, 국제공항 첫삽 ‘눈 앞’…2023년 경기국제공항 관련 예산 편성 확실시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2일, 토)…오후부터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2일, 화)...첫눈 온다는 소설, 곳에 따라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8일, 월)…흐리고 비
  • 부천 12층 건물 옥상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