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화륜’ 주제...제25회 이천 국제조각심포지엄 22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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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화륜’ 주제...제25회 이천 국제조각심포지엄 22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 송석원 기자  ssw6936@joongang.net
  • 승인 2022.08.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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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자유·월식·파장-원적산·꿈꾸는새 4개 작품 탄생
배진기 작가의 작품 '파장' (사진=송석원 기자)
백진기 작가의 작품 '월식'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화륜(利川和輪)’을 주제로 한 제25회 이천 국제조각심포지엄이 22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16일 폐막했다.

이천 국제조각심포지엄은 지난달 26부터 16일까지 설봉공원에서 김창환 백진기 백진현 장백순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돼 긴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작가의 혼이 들어가 있는 조각 작품들을 완성했다. 이번 국제조각심포지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작가들은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오후 설봉공원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김재헌 부의장, 최갑수 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장, 작가, 주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혹등고래-자유(김창환 작가), 월식(백진기 작가), 파장-원적산(백진현 작가), 꿈꾸는새(장백순 작가) 등 새로운 4개 작품이 탄생됐다.

백진현 작가의 '파장' (사진=송석원 기자)
백진현 작가의 '파장' (사진=송석원 기자)
장백순 작가의 '꿈꾸는 새' (사진=송석원 기자)
장백순 작가의 '꿈꾸는 새' (사진=송석원 기자)
김창환 작가의 '혹등고래-자유' (사진=송석원 기자)
김창환 작가의 '혹등고래-자유' (사진=송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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