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만지고 체험하고, 힐링까지...‘이천 목재문화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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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만지고 체험하고, 힐링까지...‘이천 목재문화체험장’
  • 송석원 기자  ssw6936@joongang.net
  • 승인 2022.08.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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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찾은 이천 목재문화체험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도시 생활인들에게 힐링과 목공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1월 개관했다.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나무로 직접 만든 책꽂이와 접시, 선반, 도마, 의자, 피노키오, 구급차, 기차, 로봇, 공룡 등을 볼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2일 찾은 이천 목재문화체험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도시 생활인들에게 힐링과 목공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1월 개관했다.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나무로 직접 만든 책꽂이와 접시, 선반, 도마, 의자, 피노키오, 구급차, 기차, 로봇, 공룡 등을 볼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 다양한 목재를 만지고,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 있다. 바로 이천시 모가면 공원로에 위치한 이천 목재문화체험장이다.

12일 찾은 이천 목재문화체험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도시 생활인들에게 힐링과 목공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11월 개관했다. 목재문화체험장에는 나무로 직접 만든 책꽂이와 접시, 선반, 도마, 의자, 피노키오, 구급차, 기차, 로봇, 공룡 등을 볼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또 목재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교육실과 목공 체험실, 목재와 목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목공예 전시실, 목공 고급자를 위한 제재실까지 갖추고 있다.

체험시간이 하루 2(오전 10~12, 오후 2~4시까지)로 체험당 약 2시간이다.

이천 목재문화체험장 입구.
중정.
안내데스크.
만들어 놓은 작품들.
아동들이 만들어 놓은 견본품.
아이들 작품.
작품들.
작품들.
견본품.
목공 전동실톱.
목선반.
목공 체험실.
목재 설명서.
DIY 교육실.
나무 설명.
제재실.
목공예 전시관.
목공예 전시품.
목공예 전시품.
목공예 전시품.
목공예 전시품.
나무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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