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차례 소나기 맞고, 더욱 싱그러운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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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차례 소나기 맞고, 더욱 싱그러운 ‘포도’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2.08.0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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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20분께 여주시 능서면의 한 농가 포도나무에 달린 덜 익은 포도가 짓궂게 내린 한차례 소나기를 맞고 더욱 싱그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일 오후 3시20분께 여주시 능서면의 한 농가 포도나무에 달린 덜 익은 포도가 짓궂게 내린 한차례 소나기를 맞고 더욱 싱그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일 오후 3시께 여주시 능서면의 한 농가 포도나무에 달린 덜 익은 포도가 짓궂게 내린 한차례 소나기를 맞고 더욱 싱그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포도는 익게 되면 검은색으로 변하게 되고, 지역에 따라 7~8월이면 익는다. 우리나라에서 포도 주산지는 경상북도로 알려져 있으며, 포도의 종류는 캠벨을 비롯해 머스캣 베일리·블랙 함부르크·라웨어 등이 있다. 주로 생으로 먹지만 음료와 술, 양조··건과·통조림 등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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