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초일류도시 인천 향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멀리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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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초일류도시 인천 향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멀리 갈 것’
  • 남용우 선임기자  nyw18@naver.com
  • 승인 2022.08.0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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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한 달을 맞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멀리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페이스북)
취임 한 달을 맞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자신의 SNS에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멀리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페이스북)

취임 한 달을 맞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멀리 가겠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며 지난 취임 한 달간의 소회를 전했다.

유 시장은 오직 시민, 오직 인천, 오직 미래라는 각오로 온 힘을 다해 일하겠다고 약속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면서 취임식을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공연이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고, 장애인 체육인들과 첫 번째 면담을 하는 등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은 물론 경제부총리, 행안부 장관 등 국무위원과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등 단체장을 만나 인천 현안 해결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민안전과 민생 해결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종합 보고회를 열어 방역대응 체계 강화를 강조하고, 공촌정수장 및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행복을 위한 비전과 시정 목표를 구체화하는 일이라면서 문화복지 정무부시장과 시정혁신관, 초일류도시 기획관 등 조직 개편을 통해 시민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시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적었다.

남용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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