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여군 앞서 성기 노출하고 달아난 2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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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여군 앞서 성기 노출하고 달아난 20대 ‘체포’
  • 이승렬 기자  seungmok0202@nwtn.co.kr
  • 승인 2022.07.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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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남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29)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남양주남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남양주에서 여군을 뒤쫓아 가서 성기를 노출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남양주남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군을 뒤쫓아 가서 성기를 노출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검거됐다.

남양주남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께 남양주시 금곡동에서 여군 B씨를 몰래 따라간 뒤 성기를 노출한 혐의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토대로 범행 발생 다음날 A씨의 자택에서 체포했다.

A씨는 범행 사실에 대해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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