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학생 포크레인에 치여 숨져
상태바
평택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학생 포크레인에 치여 숨져
  • 김종대 기자  kjd3871@hanmail.net
  • 승인 2022.07.07 18: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의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포크레인에 치여 숨졌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의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포크레인에 치여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께 평택시 청북읍의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포크레인이 초등학생 2명을 치었다. 이 사고로 A(11)양이 숨졌고, B(11)양이 다쳤다.

포크레인 운전자는 그대로 도주해 사고 현장에서 3㎞ 떨어진 도로에서 체포됐다. 사고가 난 곳은 어린이보호구역이다.

경찰은 포크레인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4일, 일)···태풍 간접 영향 ‘최대 300㎜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6일, 화)···오전까지 ‘힌남노’ 영향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일, 토)···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5일, 월)···‘힌남노’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6일, 금)···흐리고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0일, 화)···폭우 쏟아져 ‘최대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