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에 일자리 훈풍···오는 16일 일자리박람회 15개 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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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 일자리 훈풍···오는 16일 일자리박람회 15개 기업 참여
  • 권광수 기자  729272@joongang.tv
  • 승인 2022.06.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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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직종 32명 채용 예정
과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취업난 극복을 위해 오는 16일 시민회관 2층 갤러리마루에서  ‘2022 과천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과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과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16일 시민회관 2층 갤러리마루에서 ‘2022 과천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과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과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취업난 극복을 위해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시민회관 2층 갤러리마루에서 ‘2022 과천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인 서울랜드, 비버플랫폼, 케이텔레캅와 관외 기업인한국산업경쟁력연구원을 포함 총 15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담당자와 구직자간 11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청년·여성·중장년 등의 구직자는 과천일자리센터에 전화로 사전 신청한 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증명사진 무료 촬영 및 인화 서비스와 타로 직업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테마파크 내 서비스원, 매장 점장, 보안 관제원, 배송납품운전원, 건축설비기술자, 회계사무원, 사회과학연구원, 인쇄기계조작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14개 직종에서 3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의 기회가 되고,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으로 일자리를 찾아주는 반가운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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