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본세] 안산 ‘화랑호수 품은, 미술문화의 명소 경기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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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안산 ‘화랑호수 품은, 미술문화의 명소 경기도미술관’
  • 김소영 기자  4011115@hanmail.net
  • 승인 2022.04.1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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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은 부지면적 1만㎡에 연건축면적 8277.80㎡,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전면을 유리로 시공한 다소 독특한 외관을 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 중앙신문=김소영 기자 | 지난 20061025일 개관한 미술문화의 명소로 일컬어지는 경기도미술관은 부지면적 1에 연건축면적 8277.80,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전면을 유리로 시공한 다소 독특한 외관을 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또 미술관 정면에는 안산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면적 약 40의 화랑호수가 자리 잡고 있어 경기도미술문화의 품격을 한층 살려주는 듯하다.

건물 1층에는 로비 갤러리와 수장고, 관람객들의 휴식공간인 카페테리아, 미술상품 등을 판매하는 뮤지업숍이 있다. 2층에는 3063의 주 전시실과 회의실·자료실·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미술관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의 각종 전시와 미술품 수집을 비롯해 연구·교육·홍보사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관장 안미희)2022년의 첫 번째 전시로 미술관 소장품전 소장품으로 움직이기를 지난 322일부터 2023319일까지 약 1년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문화다양성이라는 미술관 의제에 맞춰 소장품에서 재분류한 22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사진은 지난 331일 촬영됐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관장 안미희)은 2022년도 첫 번째 전시로 미술관 소장품전 ‘소장품으로 움직이기’를 지난 3월 22일부터 2023년 3월 19일까지 약 1년간 개최하고 있다. 사진은 미술관 입구에 설치된 홍보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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