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하려던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체포
상태바
음주단속하려던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체포
  • 김소영 기자  4011115@hanmail.net
  • 승인 2022.01.14 17:5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화성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치고 도주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 (사진=중앙신문DB)

음주 단속을 벌이던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30대가 체포됐다. 화성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치고 도주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께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서 잠을 자던 중 음주단속하려던 B경위를 차로 치고 도주한 혐의다.

A씨는 순찰차에 가로막혀 달아나지 못하고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아 음주측정 불응죄도 적용했다.

B경위는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3일, 토)···다시 비 내려 ‘최대 120㎜’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9일, 화)···폭우 쏟아져 ‘최대 350㎜ 물폭탄’
  • 안산 터미네이터?…나체로 대로변 폭우 샤워 40대 남성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0일, 수)···흐리고 ‘강한 비’ 최대 300㎜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일, 월)···태풍 간접 영향 ‘최대 120㎜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9일, 금)···낮부터 천둥·번개 동반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