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의 과거 남친 찾아내 집단폭행...‘10대 4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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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의 과거 남친 찾아내 집단폭행...‘10대 4명 체포’
  • 김소영 기자  4011115@hanmail.net
  • 승인 2022.01.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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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는 경기도 산하 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A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안산단원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과거 남자친구를 찾아가 집단폭행한 10대들 4명을 특수폭행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안산단원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과거 남자친구를 찾아가 집단폭행한 10대들 4명을 특수폭행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A군 등 또래 4명은 지난 9일 오후 1130분께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둔기로 B군을 마구 폭행한 혐의다.

폭행 이유는 A군이 과거에 사귀다가 헤어진 C양이 그보다 오래 전 B군을 사귄 적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군은 현재 온몸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10일 오전 혼자 사는 A군 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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