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본 세상] 하얀 세상 ‘여주 이포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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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본 세상] 하얀 세상 ‘여주 이포오토캠핑장’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2.01.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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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8시께 새벽에 내린 눈으로 여주 이포오토캠핑장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해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오전 8시께 새벽에 내린 눈으로 여주 이포오토캠핑장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해있다. 사진 왼쪽으로는 남한강이, 사진 뒤쪽으로는 이포대교가 눈에 들어온다.
9일 오전 8시께 새벽에 내린 눈이 쌓여 여주 이포오토캠핑장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해있다.
9일 오전 8시께 새벽에 내린 눈으로 남한강을 낀 여주 이포오토캠핑장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해있다. 사진 왼쪽으로 제2영동고속도로 남한강대교가 보인다.

11일 오전 8시께 새벽에 내린 눈으로 여주 이포오토캠핑장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해있다. 이날 캠핑장에는 평소보다 적은 12팀의 캠퍼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다.

캠핑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곳 여주 이포오토캠핑장은 남한강 바로 옆에 만들어져 있어 이른바 강변 캠핑장으로 불린다. 행정구역상 여주시 대신면 여양로 1935-177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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