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본 세상] 한파에 꽁꽁 ‘화성호’
상태바
[드론이 본 세상] 한파에 꽁꽁 ‘화성호’
  • 김소영 기자  4011115@hanmail.net
  • 승인 2021.12.31 11: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속되는 강추위에 화성호 전체가 꽁꽁 얼어붙었다. (사진=김소영 기자)

| 중앙신문=김소영 기자 |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화성호 전체가 꽁꽁 얼어있다.

화성호는 화성시 우정면 매향리와 서신면 궁평리를 연결하는 화성방조제가 만들어지면서 2002년에 생긴 인공호이다. 화성방조제 길이는 9.8, 화성호 넓이는 약 16.76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준비된 도시'라던 김포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행감서 뭇매'
  • 여주 황학산수목원 방문객으로 '북적'
  • ‘시간은 가는데“…김포고촌지구복합사업 '사업 답보'
  •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대감 확산...올해 15개 기업, 2682억 투자의향 밝혀
  • 김보라 안성시장, 공도-미양 간 도로 준공 소식 알려
  • [오늘 날씨] 경기·인천(15일, 토)...늦은 오후까지 비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