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865명...“1~2주 내 감소 전환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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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865명...“1~2주 내 감소 전환 가능성 있어”
  • 강상준 기자  sjkang14@naver.com
  • 승인 2021.12.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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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자 449명으로 늘어나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46명 발생”

국내 확진자 3777명, 해외유입 88명
수도권 비율 67.04%, 비수도 1245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77명, 해외유입 사례 88명 포함 3865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1만 5532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77명, 해외유입 사례 88명 포함 3865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1만 5532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865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일평균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054, 사망자는 532명으로 발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3차접종과 60세 이상 연령 환자감소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면 1~2주 내 감소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777, 해외유입 사례 88명 포함 3865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1553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국내감염 2, 해외유입 2명이 추가돼 총 449명으로 늘어난 상태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02, 사망자는 4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346명에 이른다. 치명률 0.87%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064239명으로 전 국민의 85.8%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42384425명으로 전 국민의 82.5%, 추가접종자는 15953140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3777명 중 서울 1254, 경기 1045, 인천 233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67.04%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233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124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도별 확진자는 서울이 1254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에서 6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경기 1045, 인천·부산 각각 233, 경남 173, 대구 148, 충남 126, 전북 90, 경북 84, 강원·대전 각각 79, 광주 70, 충북 64, 울산 39, 전남 36, 세종 18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해 1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09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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