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한산한 ‘수능시험장, 들어서는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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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산한 ‘수능시험장, 들어서는 수험생’
  • 권영복 기자  bog0170@naver.com
  • 승인 2021.11.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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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인 18일 오전 보슬비가 내려 차분한 모습이다. (사진=권영복 기자)

보슬비가 내리는 18일 오전 735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수원시 영통구 효원고등학교에 수험생들이 입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시끌벅적했던 예년과는 다른 한산한 시험장 입구에 보슬비가 내려 더 차분한 모습이다.

올해 도내 수능 수험생은 총 143942명으로 지난해보다 6252명 늘어났으며, 시험장은 19개 지구 총 3497321실로 지난해보다 7450실 늘었으며, 일반 수험생을 위한 일반시험장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 확진 수험생을 위한 병원시험장으로 나눠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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