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노란 ‘복수초’ 만개
상태바
봄을 알리는 노란 ‘복수초’ 만개
  • 박도금 기자  jasm8@daum.net
  • 승인 2018.03.06 15: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주시 능서면 번도리 ‘여주자연농원’(대표 지운집)에 봄의 전령 복수초가 활짝 개화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눈 속에서 피어난다고 해서 ‘설연화’ 또는 ‘얼음새꽃’ 이라고도 하는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우리나라 전국 산지의 숲 속 양지바른 곳에 잘 자라고 꽃은 2월부터 4월까지 피며, 열매는 5월에 맺힌다.

복수초는 일출과 함께 꽃잎을 펼치기 때문에 활짝 핀 복수초를 감상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 11시이며, 오후 4시 이후에는 꽃잎을 닫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미국 인공위성 오늘 정오 한반도 추락 가능성 ‘경계경보’ 발령
  • 화성 봉담 아파트서 ‘불’...2명 부상, 늦은 밤 대피 소동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5일, 일)…흐리고 최대 7㎝ 눈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6일, 금)…절기상 ‘소한’ 늦은 오후부터 눈 또는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4일, 토)…흐리고 눈 또는 비
  •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13일, 금)…흐리고 ‘겨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