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1440명 집계..2차 접종 놓쳤다면 당일 접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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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440명 집계..2차 접종 놓쳤다면 당일 접종 가능
  • 김유정 기자  julia6122@naver.com
  • 승인 2021.10.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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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확진자 1420명, 해외유입 20명
수도권 비율 80.63%, 비수도 275명
코로나19 사망자 전날보다 16명 늘어
경기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56명으로 집계됐다. (CG=중앙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20명, 해외유입 사례 20명 포함 1440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 8969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440명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예방접종의 감염예방 및 변이대응을 위해 1차 접종자 모두 2차 접종을 당부했다. 또 지난 21일부터는 1차 접종 후 자동 예약된 예약일에 2차 접종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별도 예약일 변경 없이 당일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방문하면 접종 가능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20, 해외유입 사례 20명 포함 1440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4896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5380,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4166(확진자 461),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705(확진자 17)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9251건이다.

129251건 검사에서 1440명이 확진돼, 검사자 확진 비율은 1.11%로 나타났다.

또 신규 격리 해제자는 2562명으로 그동안 총 32317(91.79%)이 격리 해제돼, 현재 2592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2, 사망자는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725명에 이른다. 치명률 0.78%이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1420명 중 서울 513, 경기 512, 인천 120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80.63%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44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27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도별 확진자는 서울이 5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 1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경기 512, 인천 120, 부산·경북 각각 44, 충북 40, 경남 33, 충남 27, 대구 21, 강원 18, 전북 16, 전남 15, 제주 6, 대전 5, 광주 3, 울산 2명이 발생했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0644903명으로 전 국민의 79.2%로 이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35003778명으로 전 국민의 68.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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