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본 세상] 남한강 멋진 야경 만드는 ‘여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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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본 세상] 남한강 멋진 야경 만드는 ‘여주보’
  • 김광섭 기자
  • 승인 2021.10.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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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어둠이 내려앉은 시커먼 여주 남한강을 환하게 비추는 ‘여주보’ 조명이 훌륭한 야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5일 오후 9시께 어둠이 내려앉은 시커먼 여주 남한강을 환하게 비추는 여주보조명이 훌륭한 야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여주보는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한 4대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911월에 착공돼 2년 뒤인 201110월께 일반에 공개됐다. 지금은 보 철거 위기에 놓여있다.

여주시 능서면과 대신면을 연결해 만들어진 여주보의 길이는 525m, 높이는 8m로 보 전체가 수력 가동보로 이루어졌고, 12개의 수문은 유압식 승강장치에 의해 상하로 오르내리며 수위가 조절된다.

여주보를 포함 여주 대신면 쪽을 바라보면서 왼쪽 지역에는 관리소와 홍보관, 전망대(높이 40미터)가 위치해 있으며, 반대쪽에는 야외 공연장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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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mbbvf 2021-10-07 18:47:32
Good

ㅗㅗㅏㅏㅏㅏㅏㅓㅗㅗ 2021-10-07 18:46:49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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