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 구간 2차로 신설 사업 확정 환영
상태바
[포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 구간 2차로 신설 사업 확정 환영
  • 송석원 기자  ssw6936@joongang.net
  • 승인 2021.10.04 14: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오후 국도37호선 도로변에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 구간 2차로 신설 사업 확정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4일 오후 국도 37호선 원부사거리 인근 도로변에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 구간 2차로 신설 사업 확정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4일 오후 국도 37호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원부사거리 구간 도로변에 2차로 신설 사업 확정 환영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이천시는 국도 37호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구간 2차로 확장 공사는 국토부 5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2021~2025)수립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사업구간은 37호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까지 총 3.15구간을 2차로로 확장하는 국가사업이며 사업비용은 491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사업계획에는 국가지원지방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이천 대포-장록구간의 국가지원지방도 70호선 4차로 확장사업도 함께 확정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여주~원주 복선전철 제1공구 올 7월 첫삽...여주시, 강천역 신설 본격 추진
  • 이재명 후보, 지지율 40.1% ‘상승세’···윤석열 후보 ‘오차범위 밖으로 제쳐’
  • [기자수첩] 어째서 일산에서만 땅꺼짐 사고 잦나?...주민들, 추락할까 두렵다
  • 윤화섭 “명절 전, 생활안정지원금 지급할 수 있도록 해야”
  • 소상공인 버팀목 만든다...道, 최대 2000만원 저금리 마이너스 통장 지원
  • 계양산 등산객한테 돌 던진 30대 여성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