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보도평가위원회] 굵직한 현안 기사 보도됐지만, 후속 보도 없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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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평가위원회] 굵직한 현안 기사 보도됐지만, 후속 보도 없어 아쉬워
  • 김유정 기자  julia6122@naver.com
  • 승인 2021.10.0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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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 공정보도평가위원회는 1일 회의실에서 지난 9월(1일~30일)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권영복 기자, 장은기 기자, 천성환 기자, 김혜선 편집부장, 김소영 기자, 윤가현 차장, 임미경 부장, 김유정 기자, 송석원 기자 등이 참석했다.

다음은 회의 내용.

-지난 930일 보도된 여주 남한강에 올 가을 첫 대형 물안개기사는 이날 아침 730분 남한강에서 피어오르기 시작한 물안개를 촬영한 것으로, 접하기 힘든 기사(사진)를 보도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굵직한 현안 기사들은 보도됐지만, 후속보도가 없어 아쉬웠다. 앞으로는 보도된 현안 보도에 대해서는 꼼꼼한 후속보도가 꼭 이루어져야 한다.

-기사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일부 지적이 있다. 기사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취재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시민기자 활용으로 기사의 다양성을 보완하고, 독자에게 더 많은 정보와 읽을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큰 사진으로 보도된 연천의 댑싸리공원과 화성 동탄호수공원의 보도사진이 참신하고 좋았다는 독자들의 긍정적 평가가 있었다.

[중앙신문 고충처리인 운영 안내]

고충처리인은 중앙신문의 기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미리 예방하고, 구제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합니다. 중앙신문 기사로 인해 독자나 취재원이 피해를 입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등을 침해할 수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중앙신문에 시정을 건의하며, 정정·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을 건의할 수 있습니다.

또 기사 제보 및 불평·불만센터를 운영하면서 독자의 목소리를 신문제작에 반영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중앙신문 보도에 따른 불편, 불만사항이 있는 독자는 전화, 이메일, 팩스, 방문을 통해 건의하면 됩니다. 9월 보도된 기사에서는 독자의 불편, 불만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충처리인 : 임미경 부장

전화 : 031-221-1155

팩스 : 031-221-1177

이메일 : jasm10@daum.net

/정리=김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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