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보도평가위원회] 北 관산반도에 ‘서양식 건축물’ 포착...단독 보도, 언론 역할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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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평가위원회] 北 관산반도에 ‘서양식 건축물’ 포착...단독 보도, 언론 역할 ‘충실’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1.08.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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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 공정보도평가위원회는 지난 3일 회의실에서 7(1~31)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권영복 기자, 천성환 기자, 허찬회 기자, 장은기 기자, 김혜선 편집부장, 김소영 기자, 윤가현 차장, 김유정 기자, 임미경 부장, 송석원 기자, 박남주 기자 등이 참석했다.

다음은 회의 내용.

-29일 보도된 [단독=‘르포’] ‘관산반도에 서양식 건축물포착...1년여 사이 기존 가옥 모두 사라져기사는 사진작가의 도움을 받아 취재된 보도로 언론 역할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2‘[단독] “족발에 소스 묻었다환불해줬더니, 시간적 손실 등 추가 보상 요구한 고객기사를 통해 소비자를 상대로 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설명했다는 좋은 기사로 평가 받았다.

-‘용인, 곰 사육 농장서 반달가슴곰 2마리 탈출...지자체 등 수색 나서기자가 현장에 나가 직접 취재해 보도함으로써 참신한 기사로 인정받았다.

-섹션 [드론이 본 세상]을 통해 보도된, 양평 남한강변 세미원 연꽃 개화 시작, 민머루해수욕장에서 아이들과 갯벌 체험해 볼까, 청렴한 선비의 상징...‘여주 신접리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등 총 16개 현장의 드론이 본 세상이 좋았다는 평가를 얻었다.

[중앙신문 고충처리인 운영 안내]

고충처리인은 중앙신문의 기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미리 예방하고, 구제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합니다. 중앙신문 기사로 인해 독자나 취재원이 피해를 입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등을 침해할 수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중앙신문에 시정을 건의하며, 정정·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을 건의할 수 있습니다.

또 기사 제보 및 불평·불만센터를 운영하면서 독자의 목소리를 신문제작에 반영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중앙신문 보도에 따른 불편·불만사항이 있는 독자는 전화, 이메일, 팩스, 방문을 통해 건의하면 됩니다. 7월 보도된 기사에서는 독자의 불편, 불만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충처리인 : 임미경 부장

전화 : 031-221-1155

팩스 : 031-221-1177

이메일 : jasm10@daum.net

/정리=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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