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본 세상] 어 이거 뭐야...‘여주가 만들어낸 터널’
상태바
[드론이 본 세상] 어 이거 뭐야...‘여주가 만들어낸 터널’
  • 장은기 기자
  • 승인 2021.08.01 13:3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1일 사람 몸에 좋기로 잘 알려진 ‘여주’가 만들어낸 푸른색 터널이 눈길을 끈다. 이 터널은 양평에 위치한 초록영농조합에서 재배하는 ‘여주’로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터널이다. (사진=장은기 기자)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1일 사람 몸에 좋기로 잘 알려진 여주가 만들어낸 푸른색 터널이 눈길을 끈다. 이 터널은 양평에 위치한 초록영농조합에서 재배하는 여주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터널이다.

'여주'는 천연 인슐린으로 불릴 정도로 당뇨병 환자들에게 유명하고, 여주에서 나는 쓴맛에 든 '모모르 데신'이란 성분은 혈당과 혈압을 낮추는 등 고혈압을 예방하고 완화시켜 주는데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초록영농조합 임청우 대표는 6000의 여주 밭에서 하루 500~600의 여주를 수확·가공 판매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전임 시장 때 불허된 ‘하수슬러지 재활용 사업장’...여주시, 허가 내줘 ‘논란’
  • 이재명, 국힘 윤석열 후보 ‘또 추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서 '±3.1%P'
  • [드론이 본 세상] 연천에 있다는 ‘사랑해 꽃밭’은 어디?
  • 공공기관 이전부지 활용 ‘의기투합’…이재명 지사-염태영 수원시장 업무협약 체결
  • ‘경기 소상공인에 3.03%금리·2000만 원 대출 푼다’
  • ‘신이 내린 과일’ 맛있는 포도 골라 먹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