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보도평가위원회] 농촌까지 파고든 각종 코인 투자 실태 고발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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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평가위원회] 농촌까지 파고든 각종 코인 투자 실태 고발 ‘긍정적 평가’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 승인 2021.06.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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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문 공정보도평가위원회는 1일 회의실에서 지난 5(1~31)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평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임미경 부장, 남용우 선임기자, 천성환 기자, 이종훈 기자, 이복수 기자, 허찬회 기자, 장은기 기자, 김혜선 편집부장, 김소영 기자, 윤가현 차장 등이 참석했다.

다음은 회의 내용.

-[단독] ‘이제 가상화폐 채굴기 투자 전단지까지 등장”...농촌지역 골목에 대량 살포기사로 무분별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실태를 고발.

-9일 보도된 하루 전 같은 시간 같은 장소...‘다른 모습의 남한강’’ 기사는 황사가 심했던 날과 황사가 사라진 모습을 같은 장소에서 촬영해 보도한 기사로, 사진 한 장으로 충분이 이해가 가능한 보도로 평가받음. 앞으로도 많이 활용하면 좋겠다는 의견.

-기사와 관련된 사진들이 아닌, 해당 행정기관의 사진들로 채워지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바쁜 취재활동이지만, 반듯이 기사와 관련된 사진을 사용해야 한다.

-기사와 이해가 쉬운 동영상 뉴스를 함께 제작해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동영상 뉴스는 기사에 접근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중앙신문 고충처리인 운영 안내]

고충처리인은 중앙신문의 기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미리 예방하고, 구제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합니다. 중앙신문 기사로 인해 독자나 취재원이 피해를 입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등을 침해할 수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중앙신문에 시정을 건의하며, 정정·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을 건의할 수 있습니다.

또 기사 제보 및 불평·불만센터를 운영하면서 독자의 목소리를 신문제작에 반영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중앙신문 보도에 따른 불편·불만사항이 있는 독자는 전화, 이메일, 팩스, 방문을 통해 건의하면 됩니다. 5월 보도된 기사에서는 독자의 불편, 불만사항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충처리인 : 임미경 부장

전화 : 031-221-1155

팩스 : 031-221-1177

이메일 : jasm10@daum.net

/정리=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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