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창한 봄날...연천 ‘그리팅맨’은 그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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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창한 봄날...연천 ‘그리팅맨’은 그 모습 그대로
  • 남상돈 기자
  • 승인 2021.04.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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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옥녀봉에 세워진 그리팅맨(인사하는 사람)이 화창한 봄날인 6일 오전 11시 고개 숙인 그 모습 그대로 북녘을 바라보며 평화를 염원하고 있다. (사진=남상돈 기자)
연천 옥녀봉에 세워진 그리팅맨(인사하는 사람)이 화창한 봄날인 6일 오전 11시 고개 숙인 그 모습 그대로 북녘을 바라보며 평화를 염원하고 있다. 멀리 임진강이 보인다. (사진=남상돈 기자)

연천 옥녀봉에 세워진 그리팅맨(인사하는 사람)이 화창한 봄날인 6일 오전 11시 고개 숙인 그 모습 그대로 북녘을 바라보며 평화를 염원하고 있다. 지난 20164월 유영호 작가가 설치한 그리팅맨은 무게 3톤에 달하는 6m 거인의 모습으로, 양손을 가지런히 옆에 붙이고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다.

그리팅맨이 설치된 연천 옥녀봉에서 멀리 임진강이 보인다. 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은 연천에 이어 강원도 양구, 제주 등에서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베트남, 우루과이, 파나마, 에콰도르, 브라질, 미국 등에도 설치됐고, 지난 3월에는 멕시코 메리다 대한민국로에 조각상 그리팅맨을 설치했다.

지난 2016년 4월 유영호 작가가 설치한 그리팅맨은 무게 3톤에 달하는 6m 거인의 모습으로, 양손을 가지런히 옆에 붙이고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다. (사진=남상돈 기자)
지난 2016년 4월 유영호 작가가 설치한 그리팅맨은 무게 3톤에 달하는 6m 거인의 모습으로, 양손을 가지런히 옆에 붙이고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다. 멀리 임진강이 보인다. (사진=남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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