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장 ‘벚꽃 만개’... '드라이브 스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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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장 ‘벚꽃 만개’... '드라이브 스루 개최'
  • 김광섭 기자
  • 승인 2021.04.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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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개최되는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장에 벚꽃이 만개했다.

축제 추진위는 코로나19로 인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관람하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축제 개최를 결정했다.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는 지난 2017년 첫 개최된 여주의 유일한 꽃 축제로 올해 5회째를 맞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해부터 개최하지 않고 있다. 7.5km 구간의 화사한 벚꽃길은 연인과 가족단위의 수도권 나들이객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 일원 축제장에 만개해 있는 벚꽃 길. (사진=김광섭 기자)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 일원 축제장에 만개해 있는 벚꽃 길. (사진=김광섭 기자)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장에 만개한 ‘벚꽃’ (사진=김광섭 기자)
하늘에서 본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장' (사진=김광섭 기자)
하늘에서 본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 축제장'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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