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본 세상] 노란 푹죽 터뜨린 '이천 산수유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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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본 세상] 노란 푹죽 터뜨린 '이천 산수유꽃'
  • 송석원 기자  ssw6936@joongang.net
  • 승인 2021.03.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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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4시께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열리는 이천시 백사면 도립1리 산수유마을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었다. (사진=송석원 기자)
23일 오후 4시께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열리는 이천시 백사면 도립1리 산수유마을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4시께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열리는 이천시 백사면 도립1리 산수유마을에 산수유꽃이 폭죽을 터뜨린 듯 노랗게 피었다.

이천시와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 축제를 전면 취소하고, 관광객들의 출입을 막고 있다.

산수유꽃은 개나리·진달래 보다 먼저 노란 꽃을 터트려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봄의 전령사’로 20여개의 샛노란 꽃잎이 돋아난 뒤 4∼5㎜ 크기의 꽃잎이 다시 터지면서 하얀 꽃술을 수줍게 드러낸다. 가을엔 한약재 등으로 쓰이는 붉은 산수유 열매를 맺는다.

23일 오후 4시께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열리는 이천시 백사면 도립1리 산수유마을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었다. (사진=송석원 기자)
23일 오후 4시께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열리는 이천시 백사면 도립1리 산수유마을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었다.
산수유꽃은 개나리·진달래 보다 먼저 노란 꽃을 터트려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봄의 전령사’로 20여개의 샛노란 꽃잎이 돋아난 뒤 4∼5㎜ 크기의 꽃잎이 다시 터지면서 하얀 꽃술을 수줍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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