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 파주장단콩, GAP 인증 획득···27일부터 29일까지 ‘장단콩 직거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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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파주장단콩, GAP 인증 획득···27일부터 29일까지 ‘장단콩 직거래 행사’
  • 박남주 기자
  • 승인 2020.11.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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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72ha에서 안전 생산 노력 결실로
GAP인증 획득한 장단콩 소비자에 첫 선
파주시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대표 파워브랜드인 ‘파주 장단콩’이 안전 생산 노력의 결실로 올해 272ha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은 장단콩 수확(선별) 모습.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대표 파워브랜드인 ‘파주 장단콩’이 안전 생산 노력의 결실로 올해 272ha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은 장단콩 수확(선별) 모습.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는 26일 대한민국 대표 파워브랜드인 ‘파주 장단콩’에 대한 안전 생산 노력의 결실로 올해 272ha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 동안 100년 전통의 1등 브랜드인 파주장단콩의 명성을 지켜 나가기 위해 파주시 생산이력제, 지리적표시단체표장등록, GAP인증 확대 등 파종부터 수확까지 파주장단콩의 명성을 유지·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GAP 인증제도는 우리 식탁을 위협하는 위해요소로부터 깨끗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구현키 위한 국가 인증 제도로 시에선 인증 확대를 위해 중금속과 농약 잔류 등 시험검사비 및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파주장단콩연구회원을 중심으로 작년엔 83농가 226ha에 대해 GAP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올해는 100농가 272ha로 확대해 인증을 받았다.

한편 27일부터 29일까지 임진강역 앞 임시 주차장에서 열리는 ‘장단콩 직거래 행사’에서 올해 GAP인증을 획득한 파주장단콩이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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