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목민관클럽’ 공동대표에 선출
상태바
곽상욱 오산시장 ‘목민관클럽’ 공동대표에 선출
  • 김삼철 기자
  • 승인 2020.09.29 16:5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오산시청)
곽상욱 오산시장이 민선7기 후반기 ‘목민관클럽’ 공동 대표에 선출됐다. (사진제공=오산시청)

곽상욱 오산시장이 민선7기 후반기 ‘목민관클럽’ 공동 대표에 선출됐다.

29일 오산시에 따르면 목민관클럽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 협력과 연구·소통을 위한 모임으로, 현재 전국 62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또 ‘지방자치행정 패러다임 전환’, ‘지역의 공동체성 회복과 사회자본 축적’, ‘협치와 자치혁신으로 지방정부 역할 강화’을 기치로 운영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목민관클럽은 단편적 행정기술을 얻는 차원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밑그림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모임”이라며 “다른 지방정부들과 우수한 정책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산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 시장은 목민관클럽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전국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회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방자치시대 지방정부간 연대와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에버랜드"사파리버스 추억안고 굿바이"···45주년 맞아 사파리월드 올봄 선보인다
  • 성남시, 판교대장지구 공영주차장 건립
  • ‘4·7 재보선 당선자’ 民心 헤아려야
  •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로 희망의 소식 전한다
  • 경기도, 영세 소기업 스마트공장 진입 돕는다
  • 양주시, 다둥e카드 연계 ‘다자녀가정 할인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