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체육회, ‘꿈나무 육성 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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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체육회, ‘꿈나무 육성 지원 선정’
  • 박도금 기자  jasm8@daum.net
  • 승인 2017.12.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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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교 7종목 각 200만 원씩 총 1400만원 지원

| 중앙신문=박도금 기자 | 여주시체육회는 지난 3월부터 시행된 ‘2017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사업’에서 4차 공모를 통해 ‘꿈나무 선수(초·중·고) 육성 지원’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여주시체육회는 지난 5일 여주시체육관에서 각 학교 감독, 지도자, 운동부 선수 등 6개교, 7종목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1종목 당 200만 원, 총 1400만 원을 전달했다.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사업은 엘리트체육 지원으로 지속적인 경기도 내 엘리트 선수 저변 확대와 용품 지원을 통해 경기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선정하고 공모 신청·심사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 운동부 저변확대와 엘리트체육의 지속적인 발전, 우수선수 발굴·육성을 위해 오학초 ‘육상’, 여흥초 ‘양궁과 테니스’, 송삼초 ‘야구’, 여주중 ‘육상’, 여주여중 ‘양궁’, 여강고 ‘양궁’가 각각 선정됐다.

이규동 수석부회장은 “이번 용품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더 높은 목표 성취와 기록 향상을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기대한다.”며, “엘리트 선수 배출을 통해 경기도 내 명품체육도시 여주시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체육회는 지난 8월 ‘2017 재활의료용품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여주여자 중학교에 의료용 온열치료기를 전달했으며, 2016년 여주시청 양궁단에 온열치료기 지원 등 체육행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시민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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