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오곡나루축제 2018 경기관광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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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오곡나루축제 2018 경기관광축제 선정
  • 박도금 기자  jasm8@daum.net
  • 승인 2017.12.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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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신문=박도금 기자 | 여주시에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일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 2017 여주오곡나루축제가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축제는 지역축제 중 관광 상품성이 높은 축제를 육성하고 관광 자원화 하고자 서류·발표심사, 현장평가, 안전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선정된 축제는 경기관광공사와 외부 전문가의 맞춤형 전문 컨설팅, 경기관광공사 홍보 지원, 축제 담당자 특별 교육 등 경기도의 지원을 받게 된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고 여주에서 생산된 최고의 명품 농·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이는 문화관광축제로서 2014~2016년 3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와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우수한 축제이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의전이 없고, 무대가 없고, 가수가 없는 3무(無) 전략으로 세종대왕 퍼포먼스, 용작두 굿, 동이 굿, 낙화놀이, 풍물놀이, 비빔밥 먹기, 군고구마 기네스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오곡과 나루터라는 여주의 문화 콘텐츠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경기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위해 12월 초순 경 우선 추천 될 예정이며, 시는 오는 12월 중순 자체평가보고회를 개최해 더욱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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