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신포국제시장 활성화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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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신포국제시장 활성화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이복수 기자
  • 승인 2020.07.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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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가는 날’ 정해 방문 예정
사내 행사 등 소요물품 구매시 이용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9일 신포국제시장 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신포국제시장 상인회와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9일 신포국제시장 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신포국제시장 상인회와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9일 신포국제시장 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신포국제시장 상인회와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인사노무처장, 신포국제시장 상인회 신현길 회장, 인천시 중구청 김용수 지역경제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체결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전통시장이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진행됐다.

자매결연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공사는 정기적으로 임직원 및 가족들이 동참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정해 신포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사내 행사 등 소요물품 구매시 신포시장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사는 상인회와 협의를 통해 방역지원, 재능기부, 지원물품 지원 등 신포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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