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품은 힐링 섬 세어도, 서구만의 테마 담는다
상태바
자연 품은 힐링 섬 세어도, 서구만의 테마 담는다
  • 이복수 기자
  • 승인 2020.07.30 15:4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시 오고 싶은 섬’만들기 가속
서구청장, 세어도 방문 현황 점검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 29일 세어도를 현장 방문해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서구청)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 29일 세어도를 현장 방문해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서구청)

서구가 하나뿐인 섬 세어도에 서구만의 테마를 담아 다시 오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가는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세어도를 지켜온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내실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 29일 세어도를 현장 방문해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는 서구 담당자는 물론이고 사업 수탁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 인천관광공사 담당자도 함께했다.

우선 이재현 서구청장은 인천관광공사로부터 도서특성화사업의 추진상황을 듣고, 올해 6월 조성된 야생화단지와 우리 집 앞마당조성 대상지를 점검했다.

도서특성화사업은 수많은 야생화, 야생초가 자생하는 등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세어도의 핵심자원을 활용해 야생화단지를 조성하는 등 섬 관광을 활성화하고 주민소득 증대를 꾀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어 이 청장은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로부터 어촌뉴딜300사업 추진 경과를 들은 후, 어촌뉴딜300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의왕시, 백운밸리 롯데쇼핑몰 건축공사 예정대로 진행
  • 140만 원 빌렸는데 이자만 600만 원... 道, 금융 피해본 저신용자 300만 원 대출
  •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하남 미사호수공원' 수질 오염 논란
  • ‘수도이전’ 정략적인 반전카드는 ‘禁物’
  • 서울시 중구에서 바라본 대한민국 ‘萬象’
  • [기획]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광탄면 편 “집 떠나와~ 차타고~ 파주 광탄면 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