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道 소공인 관계자 간담회 지원육성 마련
상태바
용인시, 道 소공인 관계자 간담회 지원육성 마련
  • 허찬회 기자
  • 승인 2020.07.06 11: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는 소공인 집적지구에서 경기도 주관으로 ‘집적지구 현장 방문 및 소공인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지원육성 방안을 마련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는 소공인 집적지구에서 경기도 주관으로 ‘집적지구 현장 방문 및 소공인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지원육성 방안을 마련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간담회는 경기도가 내년 예산 편성에 앞서 소공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장의 소리를 듣고자 하는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이 회의를 주재로 도 소상공인지원팀장, 용인시 기업지원과 경제협력팀장, 도 시장상권진흥원 사업본부장,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본부장과 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 소공인 협의체 회장 및 지역 소공인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소공인을 지원하고 있는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인프라 운영 대책, 포스트 코로나 대응 소공인 지원방향, 소공인 협의체 운영지원 등의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개별 소공인의 지원뿐만 아니라 소공인 협의단체 등의 지원, 경기도 내의 8개 집적지구나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등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지원, 대기업과의 연계 방안, 온라인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등 소공인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오늘 나온 내용들을 기반으로 내년도 예산을 마련할 때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의왕시, 백운밸리 롯데쇼핑몰 건축공사 예정대로 진행
  • 140만 원 빌렸는데 이자만 600만 원... 道, 금융 피해본 저신용자 300만 원 대출
  •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하남 미사호수공원' 수질 오염 논란
  • 道, 청년들 정신과 외래치료비 최대 36만원 지원
  • ‘수도이전’ 정략적인 반전카드는 ‘禁物’
  • 꿀은 꿀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