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첫째아이도 출산장려금 3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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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첫째아이도 출산장려금 30만원 지원
  • 장은기 기자
  • 승인 2020.06.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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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하남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지난 29일 이후 출생아는 첫째아이도 출산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한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는 ‘하남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지난 29일 이후 출생아는 첫째아이도 출산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한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는 하남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으로 지난 29일 이후 출생아는 첫째아이도 출산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존 출산장려금 지원은 둘째아이 50만원 셋째아이 100만원 넷째아이 200만원 다섯째아이 이상 300만원이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첫째아이도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출산장려금 신청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가 6개월 이상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신고를 한 경우에 신청가능하나 거주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거주한 뒤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이번 첫째 자녀에 대한 지원 확대가 인구증가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하남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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